충청광역연합의회 윤리특위 위원장 이옥규·부위원장 구형서 선출제2기 윤리특위 출범… 2026년 6월까지 활동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국민의힘) 윤리특별위원회는 2월 9일 제8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이옥규 의원(충북·국민의힘), 부위원장에 구형서 의원(충남·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옥규 의원은 “윤리특별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의 신뢰를 받는 충청광역연합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구형서 의원 역시 “윤리특별위원회를 통해 책임 있는 의회 문화를 조성하고, 의회의 신뢰와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기 충청광역연합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이옥규 위원장과 구형서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운, 김현미, 신영호, 안경자, 이한영, 조성태 의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의원 윤리와 관련한 주요 사안을 심사하며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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