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특수교육 배움자리 운영유·초·중·고 특수교사 50명 대상… 교육과정 현장 안착 지원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지난 2월 20일 2026학년도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안정적 현장 안착과 지역 특수교육 주요사업 이해를 돕기 위한 ‘2026학년도 특수교육 교육과정 및 주요사업계획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교사 및 업무 담당 교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급별 맞춤형 교육과정 연수와 지역 특수교육 주요 정책 안내를 통해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수교육 교육과정 전달 연수는 학교급별로 분리 운영됐으며, 핵심교원 4명이 강사로 참여해 2026학년도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주요 방향과 개정 사항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각 학교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이 체계적으로 지원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충청남도 특수교육 주요사업 방향과 교육지원청 차원의 중점 추진 사업을 공유해 단위학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연수는 2026학년도 특수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
박양훈 교육장은 “이번 배움자리가 특수교사들의 2026학년도 교육과정과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특수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