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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이병철)은 3월 11일부터 11월까지 남부권역(논산·계룡, 금산, 부여, 서천, 청양) 중·고등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함양을 위한 ‘2026년도 남부권역 맞춤형 학생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자유로운 탐구와 창작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재능을 발견하고 창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학생동아리 지원사업에는 논산중학교 로봇코딩 동아리를 비롯해 남부권역 20개 학교 21개 동아리가 선정됐다. 각 학교에는 16회에서 20회에 걸쳐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이 지원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통기타, 목공예, 밴드 활동, 캘리그라피, 재활용 환경교실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학생들이 흥미와 적성에 맞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학생들의 끼와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밴드 동아리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로봇코딩 동아리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병철 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견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열정과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학교 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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