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딸기엑스포 특위, 논산딸기축제 현장 점검

윤기형 위원장 “글로벌 프로그램 확대‧맞춤형 홍보 전략 필요”

논산계룡신문 | 기사입력 2026/03/27 [21:09]

충남도의회 딸기엑스포 특위, 논산딸기축제 현장 점검

윤기형 위원장 “글로벌 프로그램 확대‧맞춤형 홍보 전략 필요”
논산계룡신문 | 입력 : 2026/03/27 [21:09]

 

 

 

충남도의회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윤기형, 이하 특위)는 3월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논산딸기축제의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기형 위원장(논산1·국민의힘)을 비롯해 오인환 부위원장(논산2·더불어민주당), 김복만 위원(금산2·국민의힘), 김석곤 위원(금산1·국민의힘)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개막식에 앞서 행사장 주요 동선과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반응과 현장 분위기를 면밀히 살폈다. 특히 딸기산업 홍보 콘텐츠와 체험형 프로그램, 글로벌 관광축제로의 확장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윤기형 위원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충남 대표 축제”라며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글로벌 프로그램 확대와 해외 관광객을 겨냥한 맞춤형 홍보·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인환 부위원장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도 중요하다”며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논산딸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특위는 앞으로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정책 지원과 홍보 방안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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