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생존수영 교육 본격 운영논산·계룡 초등학생 대상 10월까지 실시… 수상 안전·위기 대응 능력 강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4월 1일부터 논산국민체육센터와 시민행복채움센터에서 2026학년도 생존수영 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논산내동초등학교와 감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논산·계룡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학생들의 안전 의식과 생존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논산시와 계룡시, 교육지원청 간 협력을 통해 체계적으로 추진된다.
생존수영 교육은 수상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기르고, 수상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수영시설을 활용해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생존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향후 논산시·계룡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고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수영시설의 효율적 활용과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지속적으로 협의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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