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평생교육원(원장 홍승오)은 지난 13일 원내 201 강의실에서 총 3시간에 걸쳐 아동미술특강 ‘자연에서 배우는 미술놀이’ 수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충남평생교육원은 지난 2008년부터 진행된 아동미술지도자과정이 총4기에 걸쳐 배출한 많은 수강생들의 실력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숲 해설가 정재근씨의 지도로 총 세시간 동안 강의 및 숲 체험과 미술품 제작 등 알찬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숲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응용하여 미술 수업하는 기법을 배우고, 자갈과 나무판을 이용하여 실습하는 동안, 약 45명의 수강생은 새로움과 호기심에 어린아이처럼 열심히 수업에 집중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기존 수강생에게는 실력 향상의 기회가 되고 현 수강생에게는 새로운 강좌의 소개 기회가 될 여러 특강 개설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평생교육원의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www.cle.or.kr)를 방문하거나 평생학습부(041-629-2042~7)로 하면된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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