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평생교육원(원장 홍승오)은 14일 오전 11시 평생교육을 사랑하는 모니터 요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햇다. 요원들은 위촉된 날로부터 일 년 동안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자들을 대변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 및 시설 개선 등 우리원의 발전을 위한 의견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평생교육원은 활동하는 강사와 수강생, 동아리 회원들로 구성된 모니터요원들은 설문 및 협의 등의 방법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파악해 제공하며,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홍승오 원장은 "평소 우리 원을 이용하면서 느꼈던 점, 개선할 점, 권장할 점 등을 기탄없이 제공하여 평생교육원이 충남 제일의 평생교육기관으로 거듭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