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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교육청(교육장 민병교)은 27일 오후 2시 논산부창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25팀, 논산여자중학교에서 중학교 8팀 등 총 66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실험설계 후 원리를 적용시키는 과학탐구 실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과학의 달을 맞아 충청남도탐구실험대회에 참가할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교육청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학생들은 그 동안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과학적 기초 원리에 따라 실험을 설계하고 다양한 방법의 실험을 통해 실험결과를 도출해 냈다. 2인 1조가 한 팀을 이뤄 상호토론을 통해 실험과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창의적인 탐구능력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되는 이번 대회가 학교현장의 실험 풍토 조성 및 학생들의 과학 탐구능력 향상을 촉진하는 기회가 됐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미래의 주역이 될 초,중학생들에게 탐구력과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이러한 대회야말로 우리 모두가 과학에 대한 마인드를 갖고 꿈을 키워주는 기회를 주는 것 자체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우리고장 논산.계룡에서 노벨 물리상을 수상할 수 있는 인재가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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